윤석열을 옹호하는 정치인과 유명인 중에 진심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들 알고 있다. 윤석열은 탄핵 당할 것이고, 기소돼 내란죄로 처벌받게 된다는 것을.
얼마가 될지 모르지만 실형을 받게 될 것이고, 김건희 역시 뒤를 따라가게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내란행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헌재를 욕하는 것은 결국 다 자기 정치 때문이다.
봐라, 나는 이렇게 끝까지 배신하지 않고 윤석열을, 이 정권을 옹호했다. 그게 설령 내란일지라도 배신하지 않았다.
그러니 다음 대선에, 다음 총선에 나의 역할을 기억해달라. 나를 밀어주고 찍어달라. 내 권력을 나는 꼭 유지(쟁취)하고 싶다.
결국 이것이다.
오늘 나경원, 윤상현, 권성동, 권영세를 보면서, 이영림 춘천지검장이나 전한길을 보면서,
저들이 저토록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권력욕 때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새삼 알았다.
여러분,
윤석열은 탄핵될 것이고, 재판정에 서서 실형을 받게 될 것이다. 김건희도 마찬가지다.
김용현이나 여인형 등등도 마찬가지다. 노상원도, 명태균도 그렇게 될 것이다.
국힘 정치인이나 오늘 마이크를 잡은 사람들 중에 이것을 끝까지 지켜낼 이들은 결단코 아무도 없을 것이다.
특히 윤상현을 봐라.
"나만큼 진정한 친박은 없다" 라고 하던 이가 박근혜를 잡아쳐넣은 윤석열을 위해 저렇게 뛰고 있지 않은가.
윤석열네 변호인들은 이름값, 몸집불리기 포트폴리오 한줄 넣는 것으로 비싸진 수임료 땡기러 돌아다닐 것이다. 더러 출마를 고려할 것이고.
유튜버들과 전광훈은 돈 땡기면 그만인 것이다.
지금 탄핵 반대를 외치는 저들 중에 진심, 진정성이 담겨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한줌 모래만도 못한 집단일 뿐이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라.
정의로움의 물결은 언제나 우리 편이고, 올바르게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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