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보수의 민낯
오늘
그야말로 스스로 증명하는군요
그들이 얼마나 맹목적이고
이상한 부분에 세뇌 되어 있던건지
뭐랄까
마치 유아적 발상에서 비롯된
저급한 행동들 이랄까?
법치 국가의
법의 참맛을
일생동안 느끼며 반성하길
깊이 기원합니다.
석열이랑 같이 잘 가시게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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